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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Closed

Popular Science에서 댓글을 닫는 결정을 내린 후 올린 글이다.

A politically motivated, decades-long war on expertise has eroded the popular consensus on a wide variety of scientifically validated topics. Everything, from evolution to the origins of climate change, is mistakenly up for grabs again. Scientific certainty is just another thing for two people to “debate” on television. And because comments sections tend to be a grotesque reflection of the media culture surrounding them, the cynical work of undermining bedrock scientific doctrine is now being done beneath our own stories, within a website devoted to championing science.

전문적 지식에 대해 몇십년간 계속된 정치적인 동기에 의한 전쟁은 옳은것으로 증명된 넓고 다양한 과학적 일반 법칙들에 대한 합의를 서서히 파괴하고 있다. 진화에서부터 기후 변화의 원인까지 모든것이 수습 불가능하게 오해되고 있다. 과학적으로 확실한 것이 텔레비전에서는 “토론”되어지는 또 다른 것 중 하나일뿐이다. 그리고 댓글 섹션은 그들을 둘러싼 미디어 문화의 기괴한 반영처럼 보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과학적 이론을 냉소적인 댓글들이 서서히 파괴하고 있다. 과학을 옹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웹사이트의 기사 바로 밑에서 말이다.

이에 대해 좀 더 발전적인 발향으로 capcold님도 단상을 올려주셨다.

댓글에 대한 내 생각은 예전과 같다. 그리고 여전히 그 당시 생각했던 것들이 잘 작동하고 있다. 이 블로그에선 그 어떤 포스팅에도 댓글을 달 수 없지만, 지금도 나는 트위터, 이메일,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내가 쓴 글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있다. 댓글을 닫아놓은건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