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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Joanna Stern의 리뷰다. 인용은 WSJ Korea의 기사다.

MS는 타이프 커버에 완벽을 기하는 데에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서피스를 노트북으로 쓰기 위해 필수적인 타이프 커버를 기본 구성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130달러를 주고 추가로 구입해야 한다. 이건 타이어 없는 자동차를 파는 거나 마찬가지다.

기사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든다.